검색·쇼핑 주소모음 - 포털과 쇼핑몰 공식 주소 28곳

인터넷을 쓰는 하루는 대개 검색창에서 시작해 쇼핑몰 장바구니에서 끝납니다. 그만큼 자주 여는 곳이라 오히려 주소를 따로 챙기지 않는데, 비슷한 이름의 가짜 쇼핑몰은 바로 그 익숙함을 노립니다.

이 페이지에는 네이버, 다음, 줌, 구글, 빙 같은 검색 포털과 쿠팡, 네이버 쇼핑, G마켓, 옥션, 11번가, SSG닷컴, 롯데ON, 컬리, 무신사 같은 국내 쇼핑몰,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아이허브 같은 해외 직구 사이트까지 28곳을 모았습니다.

처음 주문하는 쇼핑몰이라면 목록에서 공식 주소로 들어가 판매자 정보를 확인하고, 결제 직전 주소창을 한 번 더 보는 세 단계를 지키면 대부분의 사기 페이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1. 1국내 16곳과 해외 12곳 목록에서 검색·쇼핑 서비스를 찾습니다.
  2. 2고르는 기준을 읽고 쓸 곳을 한두 곳으로 줄입니다.
  3. 3열린 창의 주소가 목록의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검색·쇼핑 목록 정보

수록
공식 주소 28곳
구성
국내 16곳 · 해외 12곳
먼저 볼 곳
네이버, 다음
2단계 · 고르기

처음 쓰는 쇼핑몰에서 확인할 순서

같은 물건이 여러 쇼핑몰에 올라와 있을 때는 가격만 보지 말고 아래 세 가지를 차례로 보면 됩니다.

  • 판매자

    직접 판매인지 입점 판매자인지

    오픈마켓은 쇼핑몰이 직접 파는 상품과 입점 판매자가 파는 상품이 섞여 있습니다. 상품 화면 아래의 판매자 정보와 사업자 등록 내용을 보면 교환과 환불을 누가 맡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배송

    도착 예정일과 반품 비용

    빠른 배송 표시가 붙은 상품도 지역이나 주문 시각에 따라 도착일이 달라집니다. 해외 직구는 반품 배송비가 물건값보다 비싼 경우가 있으니 반품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 결제

    결제 화면의 주소와 결제 수단

    결제 버튼을 누른 뒤 열리는 화면이 쇼핑몰 도메인이나 잘 알려진 결제 대행사 주소인지 봅니다. 계좌 이체만 받는다거나 메신저로 따로 연락하라는 판매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단계 · 확인하기

쇼핑몰 주소가 의심스러울 때

유명 쇼핑몰 이름에 글자 하나를 더하거나 빼서 만든 가짜 사이트가 검색 광고 자리에 올라오는 일이 있습니다. 할인 폭이 지나치게 크거나 처음 보는 결제 화면이 뜨면 바로 닫고 이 목록의 주소로 다시 들어가세요.

택배 조회나 주문 취소를 핑계로 오는 문자 속 링크도 조심해야 합니다. 주문 내역은 쇼핑몰 앱이나 공식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주소창의 도메인이 이 페이지 목록의 작은 회색 주소와 같은지 봅니다.
  • 로그인 화면이라면 자물쇠 표시와 https 시작을 함께 확인합니다.
  • 같은 서비스의 공식 앱이 있으면 앱에서도 열리는지 비교합니다.
  • 공지사항이나 공식 SNS에 점검, 장애 안내가 올라왔는지 봅니다.

목록의 주소가 바뀐 것 같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만 적어 보내 주세요.

검색·쇼핑과 함께 여는 주소모음

결제 내역과 카드 사용을 함께 관리하려면 금융 주소모음을 참고하세요. 항공권과 숙소도 쇼핑처럼 비교한다면 여행 주소모음이, 구매 후기를 더 보고 싶다면 커뮤니티 주소모음이 이어서 쓰기 좋습니다. 다른 분야는 분야별 주소모음 전체 목록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검색·쇼핑 주소모음 질문과 답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산 물건은 어디에 문의하나요?

가격 비교 사이트는 상품을 연결해 줄 뿐이고 실제 판매는 넘어간 쇼핑몰에서 이뤄집니다. 교환과 환불은 결제한 쇼핑몰의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해외 직구 사이트도 한국어로 주문할 수 있나요?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아이허브처럼 한국어 화면과 원화 결제를 지원하는 곳이 있습니다. 아마존이나 이베이는 일부만 지원하니 공식 사이트의 언어 설정을 확인해 보세요.

검색 결과 맨 위의 쇼핑몰은 믿어도 되나요?

맨 위 자리는 광고일 때가 많습니다. 광고라고 모두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처음 보는 주소라면 이 목록의 공식 도메인과 맞춰 본 뒤 들어가는 습관을 들이면 안전합니다.

검색·쇼핑 목록에서 처음 열어 볼 곳은 어디인가요?

국내라면 네이버, 다음을 먼저 열어 보세요. 이 분야에서 이용자가 많아 다른 곳과 비교하는 기준으로 삼기 좋습니다. 해외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라쿠텐부터 보면 됩니다. 목록 순서는 순위가 아니며 광고나 제휴로 바꾸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