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주소모음 - 항공권·숙소·기차 예약 공식 사이트 27곳

여행 준비는 항공권 검색, 숙소 예약, 현지 교통 확인처럼 여러 사이트를 오가야 하는 일입니다. 그 과정에서 가격 비교 사이트와 실제 판매처가 섞여 어디서 결제했는지 헷갈리는 일도 생깁니다.

이 페이지에는 네이버 항공권, 스카이스캐너 같은 검색 사이트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같은 항공사, 여기어때, 놀, 마이리얼트립, 하나투어, 코레일, SRT, 그리고 Booking.com, Agoda, Expedia, Airbnb, Klook 같은 해외 예약 사이트까지 27곳을 모았습니다.

처음 혼자 예약한다면 비교 사이트로 가격대를 보고, 실제 결제는 항공사나 숙소 예약 사이트의 공식 화면에서 하고, 예약 확인 메일의 주소까지 맞춰 보는 세 단계를 권합니다.

  1. 1국내 14곳과 해외 13곳 목록에서 여행 서비스를 찾습니다.
  2. 2고르는 기준을 읽고 쓸 곳을 한두 곳으로 줄입니다.
  3. 3열린 창의 주소가 목록의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여행 목록 정보

수록
공식 주소 27곳
구성
국내 14곳 · 해외 13곳
먼저 볼 곳
네이버 항공권, 스카이스캐너
2단계 · 고르기

예약 사이트를 고르는 세 가지 기준

같은 항공권과 숙소도 어디서 예약하느냐에 따라 변경과 환불 조건이 달라집니다. 가격 다음으로 아래 내용을 비교해 보세요.

  • 판매처

    비교 사이트와 실제 판매처 구분

    스카이스캐너나 Kayak 같은 비교 사이트는 결제 단계에서 항공사나 여행사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넘어간 화면의 회사 이름과 주소를 확인해 두면 나중에 일정 변경을 어디에 요청할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 취소

    무료 취소 기한과 수수료

    숙소는 무료 취소 기한이 지나면 전액을 내야 하는 상품이 많습니다. 예약 화면의 취소 정책을 캡처해 두고, 기한이 다가오면 일정이 확정되었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 총액

    세금과 수수료가 포함된 최종 금액

    해외 사이트는 처음 검색 화면에 세금이 빠진 금액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결제 직전 화면의 총액과 통화 단위를 확인하고, 원화 결제와 현지 통화 결제 중 무엇이 나은지도 비교해 보세요.

3단계 · 확인하기

예약 사이트가 이상할 때 확인할 것

실제 예약 사이트와 똑같이 꾸민 가짜 숙소 페이지나, 숙소 주인이라며 사이트 밖에서 송금을 요구하는 연락은 대표적인 여행 사기입니다. 결제와 연락은 예약한 사이트 안에서만 하세요.

출발 직전 항공편이 바뀌었다는 문자가 오면 문자 속 링크 대신 항공사 공식 사이트나 앱에서 예약 번호로 직접 조회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주소창의 도메인이 이 페이지 목록의 작은 회색 주소와 같은지 봅니다.
  • 로그인 화면이라면 자물쇠 표시와 https 시작을 함께 확인합니다.
  • 같은 서비스의 공식 앱이 있으면 앱에서도 열리는지 비교합니다.
  • 공지사항이나 공식 SNS에 점검, 장애 안내가 올라왔는지 봅니다.

목록의 주소가 바뀐 것 같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만 적어 보내 주세요.

여행과 함께 여는 주소모음

여행 준비물을 미리 주문하려면 검색·쇼핑 주소모음이 편합니다. 환전과 해외 결제 수단은 금융 주소모음에서, 여행지 소식은 뉴스 주소모음에서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다른 분야는 분야별 주소모음 전체 목록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여행 주소모음 질문과 답

항공권은 항공사 공식 사이트에서 사는 것이 좋나요?

가격만 보면 여행사가 쌀 때도 있지만, 일정 변경과 환불은 항공사 직접 예약이 처리하기 쉬운 편입니다. 비교 사이트로 가격을 본 뒤 차이가 크지 않으면 항공사에서 사는 방법을 권합니다.

해외 숙소 예약 시 요금이 처음보다 올라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검색 화면에는 세금과 봉사료가 빠진 금액이 보이고, 결제 단계에서 더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결제 전 최종 금액을 꼭 확인하세요.

기차표는 어디서 예매하나요?

국내 기차는 코레일과 SRT 공식 사이트나 앱에서 예매합니다. 일본 철도 패스처럼 해외 기차는 해당 회사 공식 사이트나 공인 판매처를 이용하세요.

여행 목록에서 처음 열어 볼 곳은 어디인가요?

국내라면 네이버 항공권, 스카이스캐너를 먼저 열어 보세요. 이 분야에서 이용자가 많아 다른 곳과 비교하는 기준으로 삼기 좋습니다. 해외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Expedia부터 보면 됩니다. 목록 순서는 순위가 아니며 광고나 제휴로 바꾸지 않습니다.